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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17:18 - Toss Team

[Toss 기업문화] Ⅰ.밥 주는 회사



'꿈의 직장', '신의 직장' 


여러분들의 꿈의 직장 기준은 어떤가요? 


높은연봉, 수평적인 조직문화, 탄탄한 복지등 다양한 기준이 있겠지만,

보통 외부적으로 알려진 정보로 내실을 파악하긴 어렵습니다. 직접 그 기업을 다니는 직원들만의 몸소 느끼고 판단 할 수 부분 이죠. 


그래서 저는 단연코 Toss가 꿈의 직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놓고 자랑하고 싶었던 적이 한 두번 아니었지만..사실 Professional Player들이 모여있는 Toss에서는 너무 당연한거라 그동안 굳이 언급하지 않았지요. 하지만..!  


앞으로 한 주 한 주 업데이트 예정인 Toss에서만 존재하는 기업문화와 혜택&복지들을 간접적으로 느껴 보시며, Toss가 이런 회사였구나~ 라고 느껴보셨으면 해요.



그럼 오늘은 본격적으로 Toss의 혜택&복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oss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는 Toss만의 고급진 혜택과복지입니다.




누리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점심/저녁 식사비 100% 지원

점심/저녁 식사비 100% 지원

점심/저녁 식사비 100% 지원!!


네! 그렇습니다.! Toss에서는 100%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취업포탈 잡코리아에서 남녀직장인 1115명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인 점심' 관련한 설문 조사에서

보통 직장인들은 가격을 고려하여 평균 6370원으로 가정식백반을 주로 먹는다는 실상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과 같이 팍팍한 경제살림에 6370원으로 한끼를 채우려면,

내 자아를 꾹꾹 참아 먹고싶은거 포기하고, 애끼고 애껴가며 가정식 백반을 먹어야 합니다.

(물론 상당한 분들이 가정식 백반을 선호하시는거 알고있습니다. 저도 가정식 백반 참 좋아해요♥ 가정식 백반 짱! 이모님손맛 짱!)


그래도 다들 먹고 살자고 열심히 직장다니시는데, 

밥이라도 이왕 내가 먹고싶은거 맛있게 먹어야 소화도 잘~되고 일도 잘~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Toss는 100%, 100% 100%! 지원하고있습니다.


어떻게요?


가격 상관없이 그날의 기분에따라 드시고 싶은거 맛나게 드시고, 긁으세요.






점심시간 땡 하면 귀하디 귀한 요녀석을 꼭 챙겨서 나가봅니다.





그러곤 이런거 먹어요.



공복주의! 뱃고동주의! 맛집블로거 아님 주의!















이렇게 맨날 맛난 것만 꼭꼭 챙겨 먹고, 긁습니다. 


나와라 법카~~~~~~~~~~~~~~~~~~








마무으~리는 Toss에서 강진이 나도 절대적으로 꼭 지켜야 할 우리들의 일용한 양식들이 담겨져있는 간식냉장고에서 먹고싶은거 Get하기




사실 Toss에서는 간식도 100% 지원하고 있어요..!

먹고싶은게 있다싶으면 냅다 말하세요. 

그러면 이틀내에 그렇게 먹고싶었던 것이 뙇! 있지말입니다.




이렇게 맛있는 한끼와 낭낭한 배부름으로 오후 업무를 시작합니다.






열심히! 열심히! 왕왕 열심히!!!!!!!! 


하다보면 또 배가 고파지겠죠?



그쯤 되면, Toss커뮤니티 채널 중 가장 핫한 food-court 채널에서 Toss의 대모님이 저녁식사 주문을 받습니다.






그런데 메뉴가... 트러플 버섯 리조또....? 수란을 얹은 닭다리살 김퓨레밥....?




읭?




보통 시켜먹는 메뉴하면 분식, 중식아닌가요?

Toss는 이마저도 다릅니다. 고급진 한끼를 위해서 이런것도 매일매일 먹어야 겠쥬?


저녁은 물론 자의에 따라 Skip하거나 외식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오늘도 Toss인은 잘 먹었습니다. :) 


이렇게 하루하루 먹다보면 1kg, 2kg.... 그러다가 앞자리가 바뀌는 진정한 Toss으로 거듭나봅니다.ㅠㅠ또르르.....




하루하루 밥심으로 열심히 일하는 대한민국 직장인 여러분들,


사실 그렇잖아요. 


출근 전 "아~ 출근 너무 행복하다. 회사의 목표와 나의 미래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불사르자! 너무 기대돼 빨리 출근하고 싶어" 라고 생각하는 물론 저같은 직장인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반대로 출근을 굉장히 두려워하고 무서워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거 알아요.

(매일 새벽 6:30 경 네이버 날씨 베스트 댓글 보시면 확인가능합니다. 특히 폭염 or 한파!)


그렇지만 회사에서 맛있는 밥주니깐, 밥이라도 맛있게 먹으러 출근하자라는 생각으로 다소 가볍게 출근하는 건 어떤가요? 무려 세끼 중 두끼를 제공하는 데요, 그것도 공짜로요..! 심심한 위로가 되지 않나요..?



밥 주는 회사, 물론 밥만 주는건 아니에요. 

밥 잘 준다고 꿈의 직장이라고 할 순 없잖아요. 


그렇지만 앞으로 Toss에 빠질 만한 매력적인 기업문화가 상당하다고 단언컨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하나 보여드릴 생각에 무척 기대되고 설레네요~!


그럼 오늘도 꽉 찬 영수증 통을 마무리로 모두모두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 토스하세요!








※Toss 채용 정보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Toss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세요~!


https://toss.im/team/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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