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토스, 첫 기자간담회를 열다

토스

토스의 첫 기자간담회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토미입니다.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토스팀은 이번 연말을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보내고 있는데요. 얼마 전 토스 사무실에서 창사 이래 첫 기자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최근 3년 간 토스는 누적 송금액 10조 원 돌파, 월 송금액 1조 돌파를 포함해 다양한 이슈가 있었는데요. 많은 기자분들이 궁금해하던 포인트만 집어 전달드리고자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종합, 경제, IT,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출신 수십 명의 기자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토스의 경영 성과를 첫 공개하는 자리인만큼 뜨거운 취재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후끈했던 기자간담회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이승건



토스팀의 이승건 대표가 기자분들 앞에서 토스 서비스에 대해 전반적인 소개를 하고 있네요. 화면에 있는 간편송금 서비스 실적이 인상적입니다.


기자간담회



이번 기자간담회의 핵심은 “토스의 성장과 규모, 그리고 목표”였습니다.





첫 번째, 성장. 토스 서비스는 모든 지표에서 J커브 곡선을 그리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수치는 아래 그래프를 보실까요?

토스 송금액

2015년 2월부터 2017년 11월까지의 토스 누적 송금액 수치인데요. 2016년 하반기부터 빠르게 성장하며 2017년 11월 기준으로 월 송금액은 1조 돌파, 누적 송금액은 2016년 11월 대비 약 10배인 10조를 넘어섰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수치인데요. 토스의 간편 송금 서비스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토스 사용자 수

사용자 수는 얼마나 늘었을까요? 토스는 약 2년 전인 2015년 11월 기준 30만 명이 쓰는 서비스였는데요. 그 후 2년 반만에 누적 가입자 650만 명을 넘으며, 사용자 수 또한 급격히 늘어났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핀테크

두 번째, 규모. 간편송금 서비스로 시작한 토스는 금융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질적, 양적 팽창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2016년 9월 통합 계좌조회 서비스 출시 이후, 무료 신용등급 조회/관리, 토스 신한금융투자 계좌(CMA), 부동산 소액투자, 펀드 투자, 맞춤 보험 추천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잇달아 업데이트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 사용자에게는 큰 만족감을, 토스 협력사에게는 수익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의 결과를 제공한 금융 플랫폼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토스는 소비자가 금융과 관련해 필요한 게 있을 가장 먼저 찾는 첫 번째 서비스가 되고자 다양한 혁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토스 매출액은 얼마나 될까요? 2017년 2분기 매출액은 30억이었던 반면 3분기에는 75억으로 증가하며, 분기 만에 2배를 웃도는 매출액 상승이 있었습니다. 2017년 연매출은 200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상향 그래프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 토스의 누적 송금액, 사용자 수, 그리고 매출액. 토스는 지금까지 믿기지 않는 성장을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그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인데요. 

 

토스팀은 월 활성사용자(MAU: Monthly Active User) 1,000만을 목표로, ‘송금이 쉬워진다’에서 ‘금융이 쉬워진다’로 서비스 슬로건을 바꿔, 금융 니즈가 있을 때 최우선으로 찾게 되는 첫 번째 서비스로 진화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100대 핀테크 기업 중 35위에 등극한 토스는 Top 10 진입을 이루고자 하며, 2018년 손익분기점(BEP: Break Event Point)를 넘어서고자 합니다. 

 

토스의 폭발적인 성장을 함께 할 뛰어난 인재를 모시고 있어요. 관심 있는 분은 토스 채용 페이지를 참고하셔서 언제든지 지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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