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에 대한 오해 혹은 궁금증 Best 7

토스

토스, 이런 점이 너무 궁금했어요

 

“점심값 토스로 보내줘”

“내가 먼저 계산할게. 이따 토스해줘”

 

2015년 출시 이래 누적 다운로드 2,000만을 넘은 토스는 이제 하나의 동사로 일상 속 대화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는데요. 간편송금을 넘어 다양한 금융서비스로 확대되면서 토스에 대한 궁금증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토스 고객행복팀*으로 들어오는 토스에 대한 오해 혹은 다양한 궁금증에 대해 답변해 드리고자 합니다.

* 토스는 24시간 열려있는 고객센터, ‘고객행복팀’을 운영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토스의 고객행복팀은 왜 24시간 동안 열려있을까?>를 참고해주세요.

 

 

Q1. 카카오뱅크, 케이뱅크처럼 토스도 인터넷 은행인가요?

 

핀테크

 

토스는 쉽고 간편한 금융 생활을 위해 탄생한 모바일 앱으로 금융감독원의 실사와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통해 전자금융업으로 등록된 국내 대표 핀테크 서비스입니다.

 

토스는 은행은 아니지만, 은행보다 더 많은 금융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간편 송금 서비스의 경우 28개의 시중은행 및 증권사와 직접 연동해 30초 안에 쉽고 빠르게 송금할 수 있고, 송금 외에도 무료신용등급 조회, 통합계좌관리, 보험/카드 조회, P2P/펀드/해외주식 투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금융 서비스를 토스 앱 하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토스의 다양한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Q2. 토스에서는 1일 최대 송금액이 50만 원인가요?

 

토스 송금

 

토스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토스 계좌’가 생성되는데요. 토스 계좌 혹은 사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다양한 은행/증권사의 계좌를 등록해 1일 최대 50만 원까지 송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토스에서 1일 최대 200만 원까지 송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토스 앱 내에서 ‘토스 신한금융투자 계좌’ 혹은 ‘토스 KEB 하나은행 계좌’ 개설 시 1일 최대 200만 원까지 송금할 수 있습니다. 토스 앱 메인에서 ‘계좌’ 탭을 누르신 후, 바로 계좌를 만드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19세 미만 미성년자는 일 최대 30만 원까지 송금할 수 있습니다.

 

 

Q3. 토스의 금융 서비스들이 너무 간편해서 보안에 취약할 것 같은데, 토스의 보안 믿어도 될까요?

 

토스 보안

 

2015년 2월 토스가 출시된 이래 2018년 8월 기준 누적 송금액 23조에 이르기까지 정보유출 등 보안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쉽고 간편한 서비스 뒤에 토스만의 견고한 보안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토스는 높은 수준의 보안 인증 획득을 통해 국제 표준에 부합한 최고 수준의 보안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27001 및 카드사 수준의 보안 인증 PCI-DSS를 자발적으로 취득하였고, 금융 분야 최초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을 통해 보안 현황을 투명하게 공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노력은 핀테크 선도기업으로서 소비자 정보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약속이기도 합니다.

 

또한, IT 인력대비 정보보안 인력 비율, 정보보안 예산 비중 등에 대한 전자금융감독규정 권고 기준을 훨씬 상회하는 보안 투자와 전문 인력 운영으로 고객들의 정보보호를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 ISO 27001: 정보보호 분야 국제 표준 인증

* PCI-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글로벌 정보보안 표준 인증

 

토스의 보안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토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신용석님의 <토스는 왜 쉽고 간편하면서 안전할 수 있을까?>를 읽어보세요.

 

 

Q4. 토스에서 신용등급을 조회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진다는 데 사실인가요?

 

신용등급

 

많은 분이 갖고 있는 오해 중 하나가 신용 조회를 하면 신용 등급 및 점수가 하락한다는 것인데요. 이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금융위원회에서 지난 2011년 ‘서민금융 기반 강화 종합대책’을 통해 신용조회가 등급 및 평점에 반영되지 않도록 개선해 신용등급을 확인했을 때 등급과 점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토스는 국내 최대 신용평가사 KCB와 제휴를 맺고 공신력 있는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Q5. 토스는 해외에서 사용할 수 없나요?

 

토스 해외

 

국내 통신사를 통해 개통한 휴대폰으로 ARS 인증을 했다면, 해외에서도 토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해외에서 여러 사유로 본인 인증이 풀리게 될 경우 ARS 인증이 어려워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해외 통신사 휴대폰의 경우는 휴대폰 본인인증을 위한 ARS 인증이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토스를 사용하는데 제한이 있습니다.

 

 

Q6. 국내 거주 외국인도 토스를 사용할 수 있나요?

 

외국인등록

 

네, 가능합니다. 외국인등록증이 있고, (국내 통신사 통해 개통한) 휴대폰으로 본인 명의 인증이 되는 국내 거주 외국인이라면 토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좌 등록 시 국내 통신사에 등록된 이름과 계좌주로 등록된 이름이 다를 경우 “계좌를 등록할 수 없다”는 공지가 나오는데요. 이때 본인의 통장 사본과 신분증을 토스 고객행복팀으로 보내주시면 별도 처리를 통해 계좌 등록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Q7. 토스 고객센터가 24시간 운영된다는 데 정말인가요?

 

토스 고객센터

 

사실입니다. 토스 고객행복팀은 토스 앱 다운로드가 단 100건이었을 때부터 24시간으로 운영이 되었는데요. 24시간 운영되는 이유는 사용자분들의 궁금증과 불편 사항을 곧바로 해결해 드림으로써 최고의 만족감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토스와 관련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전화번호 1599-4905 혹은 카카오톡(@Toss)으로 언제든지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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