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토스, 11번가 간편결제 서비스 시작

11번가

토스, 국내 대표 오픈마켓 11번가 간편결제 서비스 시작

 

– 국내 대표 오픈마켓 11번가 결제 서비스 시작, 간편결제 플랫폼 간 제휴모델로 진행한 첫 사례

 –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11번가에서 토스 결제 시 최대 50% 할인 쿠폰 제공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오늘 국내 대표 오픈마켓인 11번가의 11Pay에 토스 결제가 연동되었다고 발표했다.

 

11번가 토스 결제는 11번가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11Pay 내에 ‘토스 결제’ 수단이 추가된 형태로 이는 국내 간편결제 플랫폼 간 제휴모델로 진행한 첫 사례이다.

 

토스 비회원은 토스 앱 설치 및 가입 이후 등록이 가능하며, 토스 회원은 11Pay ‘결제수단 추가’를 클릭하고 토스를 선택, 약관 동의 후 토스 암호 입력, 11Pay 결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등록이 완료되며, 결제 시에는 11Pay 결제 비밀번호를 사용하게 된다.

 

토스 결제

 

특히, 토스 가입 시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토스 머니’가 11Pay에 연결되어 결제되는데, 토스 머니 잔액이 부족한 경우 토스에 등록한 일반 은행 계좌(충전 계좌)로부터 즉시 충전해 결제할 수 있다.

 

11번가 토스 결제 오픈 기념으로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아침 9시마다 총 11,000명에게 30% 장바구니 할인 쿠폰, 총 1,100명에게 50% 디지털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한 ID 당 1회 발급해 쿠폰당 최대 5천 원 할인까지 토스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이 적용되지 않는 일부 상품은 별도 표기되며, 상세한 내용은 11번가에서 ‘토스 혜택’으로 검색하면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스는 간편 결제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작년 넥슨, 엔씨소프트, 라이엇게임즈 등 대표적인 게임사에 토스 간편 결제를 연동했고, 올해 전문쇼핑몰(무신사, 제이에스티나), 교통(코레일, 티머니), 숙박/여행(여기어때, 마이리얼트립), 디지털콘텐츠(레진코믹스, 아프리카TV) 등으로 결제 가맹점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까지 토스 결제 누적 이용자는 200만 명에 이른다.

 

토스 이승건 대표는 “국내 대표 오픈마켓인 11번가에 토스 간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많은 고객들이 11번가에서 토스 결제를 통해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결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더 많은 가맹점에서 토스의 간편하고 안전한 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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