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0대 대학생 4명에게 물어봤습니다 – 나에게 토스란?

토스 사용자

토스 1,000만 사용자에게 묻다 ① 20대 편

토스 없이 살 수 없다는 20대 대학생 4명이 공개하는 ‘나만의 토스 사용 꿀팁’

 

최근 토스 누적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사용하고 있는 셈인데요. 가입자 천만 돌파를 기념해 토스를 사랑해 주시는 사용자분들을 직접 만나 토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분들은 토스 연령대별 가입자 비중 1위인 20대입니다. 대한민국 20대 전체 인구의 약 60%가 사용할 정도로 필수 앱이 된 토스, 20대분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개인 금융 생활을 모두 토스로 관리한다는 20대 사용자 네 분을 만나 토스 활용법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았습니다.

 

토스 사용자

토스 사용자

토스 사용자

토스 사용자

 

어떻게 토스를 처음 접하게 되셨나요?

 

김재원: 혁신적인 송금 경험 덕분입니다. 현금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통장에 9980원이 남아 있는 거예요. 친구에게 20원만 보내줄 수 있는지 조심스레 물어봤어요. 귀찮을까 봐 걱정했는데 토스를 켜고 15초 만에 다 됐다고 하는 거예요. ‘송금이 이렇게까지 간편해질 수 있구나!’ 싶었던 순간이었어요.

 

이예림: 뒤풀이 회식 자리에서 정산할 때 선배들이 “토스해” 라는 말을 항상 하더라구요. 그때 처음 토스를 알게 됐고, 저도 후배들에게 자연스럽게 토스를 추천하게 됐어요. 비밀번호 혹은 지문인식 한 번이면 되니 편하잖아요!

 

 

역시 송금이군요. 실제로 토스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송금이거든요! 토스에는 송금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는데요, 20대분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수환: 모임에서 주로 총무 역할을 맡고 있어서 토스 더치페이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제가 먼저 계산한 후에 정산하는데요, 예전 같으면 나중에 보내준다 하고 까먹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바로 보내주니 기분 상할 일도 없어졌어요.

 

이예림: 자취할 때 자동이체 기능 덕분에 까먹지 않고 잘 납부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또 토스 결제로 1000원, 2000원씩 게임 머니를 충전해요. 상품권 번호를 등록하지 않아도 돼서 정말 편해요!

 

김지환: 토스 카드 추천 서비스를 통해 처음 신용카드를 만들어 봤어요. 소비 패턴과 필요한 상황에 맞게 추천해주니 좋더라구요. 학생이라 카드 한도가 낮아서 카드 사용 내역 조회도 자주 해요. 신용등급 조회 서비스도 사용하고 있고 펀드, 부동산 소액투자, P2P 분산투자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 중이시네요. 그중에서도 꼭 추천하고 싶은 ‘나만의 토스 사용 꿀팁’이 있다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예림: 월초에 과외비, 알바비가 들어오면 전부 토스머니로 옮겨놓고 지갑처럼 활용하고 있어요.

 

이수환: 사용 중인 카드 모두 등록해놓고 월별로 전체 지출 현황을 관리하고 있어요. 토스에서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매달 소비 계획 세우기에 좋아요.

 

김재원: 토스를 통해 신한금융투자 CMA 개설해서 쓰고 있는데, 예치해놓으면 이자가 쏠쏠하게 붙어서 좋아요. 급여일에는 CMA로 모두 옮겨놓고 그날 해야 하는 금융 활동을 편하게 해결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신용등급 조회할 때 신용점수 올리는 방법도 같이 나와 있어서, 참고해서 점수 올리는 재미가 있어요!

 

 

지갑으로 활용하기, 소비 계획 세우기, CMA 이자 받기, 신용등급 올리기 모두 꿀팁이네요 🙂 그럼 토스에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거나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요?

 

김지환: 토스를 잘 쓰고 있다 보니, 충성 유저 대상으로 프리미엄 혜택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토스로 결제할 때 아주 적은 % 라도 토스머니가 쌓인다면 더 열심히 쓸 거예요.

 

김재원: 더 많은 곳에서 토스로 결제할 수 있도록 가맹점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이예림: 은행 가기에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토스가 최고 혜택의 금융상품을 추천해 줬으면 좋겠어요. 적금이나 주택청약저축과 같은 금융 상품이 궁금한데, 어디가 제일 좋은지 잘 모르거든요.

 

토스 사용자

 

 

역시 토스를 사랑하는 분들인 만큼 좋은 아이디어가 많네요. 혹시 토스 덕분에 감동적인 순간도 있으셨나요?

 

김지환: 국내 아이폰X 출시 전부터 페이스인증 지원해주시는 것 보고,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고객들을 챙겨주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서비스들은 아직 준비 중일 때 발 빠르게 업데이트해주시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예림: 저도 감동했던 순간이 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작년에 잠시 송금이 안 됐을 때, 진심 어린 사과 메시지와 보상 체계로 대응해주시는 것 보고 고객 마음을 깊이 이해해주는 서비스라 생각했어요.

 

김재원: 주사용 카드를 잃어버렸는데 지하철도 끊겨서 집에 못 갈 뻔한 적이 있어요. 길 가시던 분들 붙잡고 ‘현금 빌려주시면 토스로 바로 돈 보내드린다’고 사정하고 있었는데, 어떤 분이 “요새 현금 잘 안 가지고 다니잖아요. 토스 ATM 현금 찾기 기능 활용하면 가까운 ATM에서 바로 돈 찾을 수 있어요.” 라고 알려 주시더라구요. 토스 덕분에 극적으로 집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네요. 토스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이예림: 자산관리를 시작하고 싶어요. 예전에는 ‘금융’ 하면 숫자만 가득한 어려운 개념이라고 생각했는데, 토스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 생활 밀착형 금융 지식을 쌓아나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수환: 계획적인 소비 생활이요. 토스에서는 계좌 조회, 카드 조회를 통해 소비 생활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거든요. ‘이번 달은 이만큼 썼으니까 다음 달은 좀 더 아껴 써야지’와 같은 계획을 세워 효율적인 소비를 하고 싶어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주변 분들에게 토스를 추천하시나요?

 

김지환: 물론입니다. 제 친구들은 거의 다 쓰고 있긴 한데, 아직도 안 쓰는 친구들에게는 “신문물을 알려줄게” 라며 꼭 추천하고 있어요.

 

이수환: 아직 망설이는 친구들도 있지만, 더 편한 총무 생활을 위해 꼭 쓰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엔 좀 망설였지만 한 번 써보니 너무 편해서 푹 빠지게 됐거든요. 공인인증서, OTP, 보안카드 모두 없어도 되는데 안전하기까지 하니까요!

 

이예림: 적극 추천합니다. 아빠에게 송금할 일이 있었는데 30분은 족히 걸리는 아빠와 달리 저는 30초 만에 끝내서 많이 놀라시더라구요. 그동안 보안 이슈도 없었으니 어른들도 걱정하지 마시고 많이 사용하셨으면 좋겠어요.

 

 

‘토스에 이런 서비스도 있었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여러 가지 활용법을 참고해 더 쉽고 편리한 금융 생활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 밖에도 나만의 토스 사용 꿀팁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공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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