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50대 열혈 사용자 김상아 님에게 물어봤습니다 – 나에게 토스란?

금융 IT 서비스 토스

토스 1,000만 사용자에게 묻다 ⑤ 50대 편

“서비스나 상품에서 팀의 문화나 만드는 사람의 마인드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은 참 드문데, 토스는 느껴져요. 서비스에 묻어나나 봐요.”

 

최근 토스 누적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사용하고 있는 금융 서비스인 셈인데요. 가입자 천만 돌파를 기념해 토스를 사랑해 주시는 사용자분들을 직접 만나 토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6년째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시는 김상아 대표님은 1992년부터 지금까지 한 해도 쉬지 않고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광고 에이전시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창업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일을 잘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김상아 님은 높은 집중력과 추진력을 발휘하는 토스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토스 서비스와 토스팀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상아님과, 토스를 사용하면서 감동적이었던 순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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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6년 차 직장인이신 만큼, 일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실 것 같아요. 상아님은 어떻게 일을 대하시나요?

매 순간 주어지는 일에 온 마음과 정성을 쏟으려 해요. 그렇게 했을 때, 안 될 것 같았던 일도 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거든요. 지금 이 순간 하고 있는 일에 영혼을 담지 않으면 일이 잘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이 일에 내 영혼을 갈아 넣었어.” 라는 말을 하기도 하잖아요.

 

그렇게 열심히 한 일은 결국 다 도움이 됐어요. 작은 일이라 생각했던 프로젝트가 큰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데에 중요한 씨앗이 되기도 했거든요.

 

일이 내 삶을 갉아먹는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더라구요. 결국 세상에 의미 있는 흔적을 남기고, 성장의 동력이 되는 것은 일이었으니까요.

 

 

일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멋지세요. 토스팀도 토스에 온 마음과 정성을 담는데요, 사용하셨을 때 어떠셨나요? 저희의 정성이 느껴졌는지 궁금해요.

토스를 처음 써본 사람들은 모두 놀라요. 정말 심플하고 깔끔해서 사용하기 참 좋거든요. 이런 고객의 쾌적한 사용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이 들어갔을지, 감히 상상하기 어렵지만, 조심스레 짐작해 보게 돼요.

 

서비스나 상품에서 팀의 문화나 만드는 사람의 마인드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은 참 드문데, 토스는 느껴져요. 서비스에 묻어나나 봐요.

 

금융 IT 서비스 토스

 

처음 토스를 접하게 되신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재작년에 제가 즐겨보는 한 웹툰에서 신용정보 조회하는 장면이 나와서 알게 됐어요. 법인 대표이다 보니 금융 정보, 특히 개인 신용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신용등급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는데,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던 차에 알게 되어서 굉장히 자주 사용하게 됐어요.

 

특히 신용등급 변동될 때마다 알림이 오는데, 그때마다 확인하고 금융 생활을 재점검하거든요. 등급이나 점수가 떨어졌을 땐 ‘더 신경 써서 관리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소비를 절제하거나 대출 이자를 밀리지 않는 등의 생활 태도에까지 영향이 가요. 작지만 큰 변화죠.

 

 

마침 딱 필요하신 때에 토스를 알게 되셨군요! 이외에도 사용 중이신 다른 서비스가 있으시다면 소개해 주세요.

계좌 조회 서비스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직장인 초기에 썼던 휴면계좌까지 찾을 수 있었는데, 있는 줄도 몰랐던 돈이 있더라구요.

 

제 주변에 이런 분들이 되게 많았어요. 세월이 흐르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계좌 개수는 많아지는데, 막상 관리하기는 쉽지 않거든요. 토스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으니 좋죠.

 

그리고 제가 마르쉐나 동네 시장에서 자주 장을 보는데, 현금 결제를 선호하시는 상인분들에게 바로 토스할 수 있어서 좋아요. 상인분들이 처음엔 토스를 모르셨는데, 알려드리면 ‘저한테 바로 돈이 입금되네요?’ 하면서 신기해하고 좋아하세요. 장 보러 갈 땐 꼭 토스를 사용해요.

 

 

혹시, 토스를 사용하시면서 감동하셨던 순간이 있으셨을까요?

챙겨야 할 것이 많은 일상인데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것들을 모아 믿음직스럽게 관리해주기 때문에, 시간이 절약되는 점이 가장 좋아요. 보안 이슈도 없었고요. 앞으로도 없을 거라 믿어요. 토스팀은 그 신뢰를 지키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할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예전에 페이스북에서 토스 대표님이 사람에 대해서 가지고 계신 철학과 기업문화를 이야기하시는 영상을 봤는데, 공감을 많이 했어요. 더불어 서비스에 대한 믿음도 더 커졌는데요. 팀원을 당근과 채찍으로 일하게 해야 하는 대상이 아닌,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존재라 생각하시더라구요.

 

진심이 많이 느껴졌어요. 회사와 팀원이 서로 좋은 관계를 맺고 함께 성장하는 증거를 토스팀이 몸소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희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뿐 아니라 기업 문화에까지 공감해 주신다니 정말 감동이에요. 토스팀이 앞으로 더 노력해 주었으면 하는 방향이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려요.

금융 생활의 기반을 튼튼하게 유지해주는 버팀목 역할을 지금처럼 계속 잘 해주셔서, 돈이나 금융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퍼지도록 사회 전반의 인식을 바꿔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의 20~30대 때를 생각해 보면, 돈이나 금융에 대한 인식이 낮은 편이었어요. 문과생 마인드였어서 그런지 ‘돈에 대한 관심은 멋진 게 아니야.’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자립하려면 꼭 경제적 독립을 해야 하더라구요. 이 관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이라도 빨리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자립을 위해 중요한 기반이 되는 것은 돈’이라는 인식 여부에 따라 삶의 질도 달라지거든요.

 

아무래도 젊은 세대일수록 모바일에 친숙하잖아요. 젊은 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토스를 접해서 건강한 금융 생활을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제 딸이 고3인데 토스를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 딸이 성인이 될 때 금융에 좀 더 친숙한 상태로 사회로 나아가길 바라고 있어요. 토스가 그런 제반 환경을 구축해주었으면 합니다.

 

 

네! 토스팀이 더 노력하여 전 국민의 금융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겠습니다 🙂 상아님 주변에 토스를 추천하신다면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결혼을 앞둔 분들이요. 맞벌이하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따로 관리하는 부부도 있고 공동으로 관리하는 부부도 있더라고요. 어떤 방법이 딱 맞다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의 재무 상태가 어떤지 공유하고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지 의논해 보는 시간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토스에 공동계좌 서비스가 있잖아요, 그런 서비스를 활용해서 같이 관리하는 경험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계 경제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안 써볼 이유는 없잖아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상아님에게 돈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제게 돈이란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적혈구 같은 존재입니다.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마법 같은 존재이기도 해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릴 때는 돈의 중요성을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직장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 중요성을 자연스레 알게 됐고, 직접 투자해보니 재테크에 대한 생동감 있는 감각도 생기더라고요.

 

내 손으로 직접 관리하는 적극적인 금융 생활을 통해 삶의 균형을 잡을 수 있게 됐기에, 토스를 추천합니다. 토스는 10대부터 60대 그 이상까지 모든 연령대가 안정감 있는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 확신해요.

 

 

토스 서비스뿐 아니라 토스팀이 만들어가고 있는 비전에까지 공감해주시는 상아 님과의 인터뷰는 깊었습니다.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존재인 돈을 잘 운용하고 싶으시다면, 토스와 함께 편리한 금융 생활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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