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필수카드, 토스뱅크카드 혜택 5가지

by 김영아

3년 만의 출국! 해외여행 필수카드 챙기셨나요?

드디어 해외 입국자의 자가 격리 의무가 사라졌습니다. 요즘 대한민국 사람 2명 중 한 명은 미뤄온 해외여행을 계획한다는데요. 저도 베란다 선반에 묵혀둔 트렁크를 꺼냈습니다. 늘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인지라 출발 전 항공권과 숙소만 겨우 예약했어요. 출국 하루 전, 트렁크에 짐을 던져 넣으며 너무 오랜만이라 비행기를 놓치는 건 아닐까 불안하더라고요. ‘에이, 그래도 인터넷 되고 돈도 있는데 무슨 일이야 있겠어?’ 파워 P의 마음으로 긴 비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2주가 지나 저는 지금 다시 한국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있네요. 해변에 누워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도 직업이 직업인지라 ‘오, 해외여행 필수카드 꿀팁은 돌아가서 공유해야지.’ 하나씩 적다 보니 20개가 넘더라고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했던 토스뱅크카드의 해외 결제 혜택 다섯 가지를 공유해볼게요.

해외여행 필수카드


해외여행 필수카드
혜택 1 : 해외 결제 3% 무제한 캐시백

요즘 누가 현금 써요? 결제 금액 3% 돌려주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공항에서 100만 원이나 달러로 바꿔 갔습니다. 환율이 무려 1,243원이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지금 제 서랍에 아직 수수료 아까워 다시 바꾸지 못한 800불이 남아 있어요. 한국에서는 원래 그랬다지만, 코로나 때문일까요? 이제 해외에서도 현금 구경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우버도 자동 결제, 주차비도 QR 결제, 음식점이나 문화시설은 말할 것도 없죠. 미국에서 2주 동안 카드만 84번 썼습니다. 현금은 억지로 세 번 정도?

그런데 토스뱅크카드로 결제하니, 쓸 때마다 제가 쓴 금액의 3%를 바로바로 돌려주더라고요. 돌려받은 금액만 무려 17만 5천 원. 직원 복지나 이벤트 당첨 아니냐고요? 아니에요. 마스터카드에 가맹된 해외 매장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횟수와 관계 없이 쓴 돈의 3%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12월에는 해외 결제 캐시백으로만 200만 원을 돌려받은 분도 있다는 후문! 금액 한도는 있는데, 없습니다. 토스뱅크카드로 한 달에 1억까지 결제할 수 있는데, 저처럼 평범한 사람에게는 한도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특히, 미국처럼 주요 통화를 쓰지 않는 곳으로 여행을 갈 때는 이 혜택의 효과가 정말 크답니다. 보통 동남아 여행을 가려고 한국에서 환전을 신청하면, 은행에서 알아서 달러로 한번 환전하고, 달러를 다시 해당 국가의 통화로 환전해서 수수료가 두 번 부과돼요. 만약 여행이 끝나고 현지 돈이 남았다면? 또다시 두 번의 환전 수수료를 내고 원화로 바꿔야겠죠? 총 네 번의 환전 수수료가 사라지는 거예요. 그런데 토스뱅크카드 사용하면 바로 현지 통화로 결제할 수 있으니, 여러 차례 환전하며 줄줄 새어나가는 수수료도 막을 수 있고 3% 캐시백도 받을 수 있는 거죠. 해외여행 필수카드

해외여행 필수카드

혜택 2 : 현지 ATM 수수료 무

그래도 현금이 필요하다면? 수수료 없이 뽑아 쓰세요

“아. 그래도 나는 현금이 없으면 불안할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두 번째 팁이 있습니다. 토스뱅크카드를 가지고 해외에 나가면, 국가와 도시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든 카드사에서 부과하는 ATM 이용 수수료 3달러가 면제됩니다.* 한국에서처럼 해외에서도 현금이 필요할 때, 딱 필요한 만큼만 뽑아 쓸 수 있습니다.

*국가별 사정에 따라 현지 ATM 사업자가 부과하는 수수료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필수카드

혜택 3 : 원화 결제 즉시 알림

추가 수수료 걱정하지 마세요

해외여행 꿀팁을 검색하다 보면 빠지지 않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원화 결제 차단 기능입니다. 해외에서 카드를 사용해 계산할 때 어떤 통화로 결제할지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때 원화로 결제를 선택하면, 현지 통화로 결제할 때보다 적게는 3%에서 많게는 8%의 추가 수수료가 붙는답니다. 생각만 해도 억울하죠?

혹시 이런 일이 생기면 토스뱅크가 문자 메시지로 바로 안내해드려요. 그럼 결제 금액을 취소하고, 현지 통화로 다시 결제 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불안하시다면, 토스앱에서 토스뱅크카드 > 관리 > ‘해외 원화결제(KRW) 차단’ 기능을 켜두세요.

해외여행 필수카드

혜택 4 : 연회비도, 발급도 무료

신청 하고 바로 사용하시면 돼요

‘좋다 좋다 하는데, 언제 카드 신청해서 발급받고 챙겨가나.’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토스뱅크카드는 신청 완료까지 평균 5분, 신청 후 사용까지 0일이 걸려요. 카드 수령 전에도 온라인 결제와 간편 결제에 등록해서 먼저 사용할 수 있어요. 게다가 첫 발급 수수료도, 연회비도 없답니다.**

**카드 재발급 수수료 2천 원도 별도 고지 전까지는 면제라는 점!


아, 이것까지 말씀드려도 되려나요. 숨겨진 꿀팁을 하나 더 알려드릴게요.

마지막 해외여행 필수카드
혜택 5 : 한국에서 써도 캐시백

한국에서 결제해도 3% 돌려드려요

보통 항공권과 숙소는 한국에서 예약하고 가잖아요. 그런데,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하다 보면 외항사에서 직접 결제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숙소 이용과 현지 액티비티 예약할 때 쓰는 에어비앤비와 클룩도 해외 법인이고요. 해외 가맹점은 한국에서 결제해도 3% 캐시백이 제공됩니다. 보통 항공권과 숙박비에 이 삼백은 드는데, 출발 전에 한국에서 7~8만 원 정도 벌고 기분 좋게 떠날 수 있는 거죠. 게다가 해외 결제 캐시백은 결제 ‘즉시’ ‘바로’ 돌려준다는 점!

또 어디서 3% 캐시백을 받을 수 있냐고요? 이 기준은 토스뱅크카드의 매입과 정산 업무를 대행하는 하나카드에서 해외 결제로 인정되는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 건에 모두 해당합니다. 토스앱 → 토스뱅크카드 → 상세 내역에서 “해외결제” 표시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물론, 여러분이 확인하시기 전에 캐시백이 들어오겠지만요.

해외여행 필수카드

직원도 모르는 숨겨진 해외 결제 가맹점을 찾게 되면 꼭 알려주세요. 저도 달려가서 써보겠습니다. 아, 이 모든 혜택은 2022년 6월 30일 이후 토스뱅크카드 에피소드3에서는 달라질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유의사항
이 혜택은 2022년 6월 30일까지 적용되며, 토스뱅크나 제휴업체 사정으로 기간이 연장되거나 예정보다 빨리 종료될 수 있어요.
토스뱅크카드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토스뱅크 홈페이지 또는 토스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컨텐츠는 2022.04.29 ~ 2022.06.30까지 광고성으로 게시합니다.
– 유효기간 이후는 히스토리 관리 목적으로 게시 유지됩니다.
– 이 컨텐츠는 2022.04.29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정보는 토스뱅크에서 확인하세요.
– 토스뱅크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2169호 (2022.04.29. 현재)

Graphic 박세희

해외여행 필수카드

언제, 어디서라도 3% 캐시백 이상의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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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토스뱅크의 콘텐츠 매니저입니다. 금융이 쉬워지면, 우리의 삶도 더 편안해진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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